부당거래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 현재의 삶을 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서 사람을 3가지로 분류한다면
가장 약한 사람은 돈도 없고 빽도 없는 사람
그다음으로 빽은 있으나 돈이 없는 사람
마지막으로 신으로 대접받는 빽도 있으면서 돈이 있는 사람...
세상이 부당거래처럼 된다면
참... 세상 살기 드럽겠죠...
어쩌면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저는 좋은쪽으로 생각할 거랍니다.ㅎㅎ
'영화속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당거래 (0) | 2010/11/01 |
|---|---|
| 페어러브 (0) | 2010/01/26 |
| 영화 의형제 (0) | 2010/01/25 |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0) | 2009/02/22 |
| 아주특별한 손님 (0) | 2009/02/16 |
| 원스 OST - Falling slowly (Once OST) (0) | 2009/02/16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