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사이에는 알게 모르게 부부의 느낌이 없어진거 같다.
가족이랄까?
서로 둘의 애기보다는
언제나 수정(딸) 애기와 수정의 행복하도록 하는 많은 시간들..
서로의 시간 보다는
애기를 나누기 보다는
밥 먹다가 수정이 돌보고
새벽에 자다 일어나 수정이 돌보고
내가 먼저 씻기 전에 수정이 돌보고
일상이 되어버린 현실..
하지만 수정의 웃음에나도 행복해지고
수정의 자는 모습에서 감사함을 느끼는 하루예요.
감사합니다.
여보 당신이 있기에 우리가 이렇게 지내는거 같아요.
힘들고 기운없는 하루가 되더라도,
사랑하는 유미와 수정 생각하며
오늘도 힘내주길 바래요.
사랑해^^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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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ㅠㅠ
늘반복되는 일상들속에서 조금씩 사랑이싹트는법 둥지를 튼지도 어제같은데 이쁜제비새끼도 생기고 살아가는 모습이너무이쁘구나 늘 지금의 모습으로....
사랑합니다.엄마가!
늘반복되는 일상들속에서 조금씩 사랑이싹트는법 둥지를 튼지도 어제같은데 이쁜제비새끼도 생기고 살아가는 모습이너무이쁘구나 늘 지금의 모습으로....
사랑합니다.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