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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유도 필요가 없다.

▩ 소소한 행복/오이군의 소소한 행복 | 2012/02/24 22:56 | Posted by 오이군(꼬마미르)

어떤 이유도 필요가 없다.

내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은 우리 가족!!!!

영원한 동반자 아내

소중한 딸

항상 옆에 있어주시는 부모님과 장인어르신, 장모님

가족이라는

이름이

내 심장을 뛰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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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15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3/2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3/2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2/04/05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조유미 2012/04/17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보 ♥ 우리 조금더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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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엄마의 소개로 알게된 대구맘 365카페.. 보다 전에
풍나공을 알게 되고 다른곳에서 돌잔치를 하지만.. 정모이며, 번개를 다니면서 알게된 분들과 친해지고
풍나공 직원분들과도 인사를 할정도로 가까운(?) 사이가 되었지요.

그래서알게된 박람회장..
대구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박람회장이며 행사가 많지 않아 기대가 되었었다.

처음 입구에서 부터 풍겨져 오는 무료 증증 ~~ ^^
선물도 3개나 가질수 있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양한 선물들중 어떤걸 골라야 할지..고민하다
대박!!!! 아기 가방을 오호호 ~~ ^^
덕분에 우리 수정이 가방이 생겼습니다. 감사해요 ^^

조금 들어가니 옷매장이며, 아기 소품, 아기 보험 등 저에게 필요한 정보들이 가득가득 !!
알차고 유익한 정보들을 많이 듣고 수정이 옷도 하나 !!
이벤트를 참여하고 받은 상품권으로 알차게 아기에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대망의 일요일 !!
카페에서 공지된 상품 추첨 !! 아쉽게 상품은 탈수 없었지만
덕분에 좋은 구경 한번더하고 !! 좋은 추억 만들었어요.



근처 지나게 되면 또 꼭!! 한번더 방문할께요.

광장코아 아이비 웨딩 지하 ! 365 박람회장으로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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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fe.naver.com/keunmam5 BlogIcon 큰맘 2012/05/18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큰맘키즈라합니다 블로그 구경하다가요 오게 됬습니다.
    어린이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전해주는 파티플래너입니다~
    생일파티라던가어린이 파티 등 아이들에게 추억거리를 선사해주는 곳인데요~ 한번 놀러오세요~^^ http://cafe.naver.com/keunma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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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러스(google plus) 초대장 배포합니다~~

정보의 창고/IT 속으로 | 2011/08/07 21:46 | Posted by 오이군(꼬마미르)

내년이면 최고의 SNS가 될 구글플러스

현재는 초대받은 사람에 한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 초대장을 지금 배포합니다.

아래 링크를 딸아가시면 가입후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구글 플러스 고고 Go Go ~~~

구글플러스 초대장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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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sso 2011/08/08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ㅠ

  2. Rosso 2011/08/08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ㅠ

  3. 친절한숨, 2011/09/06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초대해주시면 ...ㅠㅠ 이름은 친절한 숨,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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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한지 1년 8개월째..

▩ 소소한 행복/쪼의 소소한 행복 | 2011/07/22 21:28 | Posted by 쪼쪼 소소한 쪼

지나간 시간을 보면 얼마안되었는데..
뒤돌아 생각해 보면 참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다.

오늘 우연히
결혼식 당일 사진첩을 보았어요.
그땐 저랬구나 내가 저모습이었구나, 참 예쁘네 저런 모습이었구나.
다시금 떠올렸어요.

짧다면 짧은 결혼생활동안
우리에겐 많은 변화와 내 자신에게도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우리 이쁜 수정이...
무엇과도 아니 내보다 더 생각하게 되는 이쁜 딸..
자는 모습을 보며,
내 몸의 2개의 심장이 뛰던 10개월 동안..그리고 세상에 나온 순간 부터
우리에겐 2명이 아닌 3명의 가족으로 더 사랑하게 되는거 같아요.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매일이 무료한 하루들..
오늘 사진을 보며 그때를 다시 떠올려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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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련화 2011/11/04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이쁜 수정이천사!선물 이할머니도 감사합니다.늘힘내고 화이팅!

  2. 보련화 2011/11/05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이쁜 수정이천사!선물 이할머니도 감사합니다.늘힘내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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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야 힘내요 !!

▩ 소소한 행복/쪼의 소소한 행복 | 2011/05/31 17:34 | Posted by 쪼쪼 소소한 쪼
수정이가 이세상에 나온 후,
우리 부부사이에는 알게 모르게 부부의 느낌이 없어진거 같다.

가족이랄까?

서로 둘의 애기보다는
언제나 수정(딸) 애기와 수정의 행복하도록 하는 많은 시간들..

서로의 시간 보다는
애기를 나누기 보다는

밥 먹다가 수정이 돌보고
새벽에 자다 일어나 수정이 돌보고
내가 먼저 씻기 전에 수정이 돌보고
일상이 되어버린 현실..

하지만 수정의 웃음에나도 행복해지고
수정의 자는 모습에서 감사함을 느끼는 하루예요.

감사합니다.
여보 당신이 있기에 우리가 이렇게 지내는거 같아요.
힘들고 기운없는 하루가 되더라도,
사랑하는 유미와 수정 생각하며
오늘도 힘내주길 바래요.

사랑해^^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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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oegun.com BlogIcon 오이군(꼬마미르) 2011/06/2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워요....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ㅠㅠ

  2. 정태순 2011/11/04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반복되는 일상들속에서 조금씩 사랑이싹트는법 둥지를 튼지도 어제같은데 이쁜제비새끼도 생기고 살아가는 모습이너무이쁘구나 늘 지금의 모습으로....
    사랑합니다.엄마가!

  3. 정태순 2011/11/05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반복되는 일상들속에서 조금씩 사랑이싹트는법 둥지를 튼지도 어제같은데 이쁜제비새끼도 생기고 살아가는 모습이너무이쁘구나 늘 지금의 모습으로....
    사랑합니다.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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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그리고 걱정

▩ 소소한 행복/오이군의 소소한 행복 | 2011/03/29 13:53 | Posted by 오이군(꼬마미르)
예정일이 몇일 안남았다....

설레임인다.... 하지만 걱정도 많다.

내 사랑이 많이 힘들것 같다. 내가 옆에서 도와줘야하는데 마음처럼 잘 안된다.

요즘 밤에 왜 이렇게 설치는지 부인한테 너무 너무 미안하다....

매일 아침 일어나며 그 상황이 적응이 안된다...

내가 자는 동안 우리 부인에게 어떻게 했는지 모르기에...

내사랑 부인이게 너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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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미 2011/03/26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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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잠을 잘 못잔다.
빠르면 새벽2시 늦으면 해가 뜨면서 같이 잠이 든다.
그래서 그런지 낮 12시가 다 되어서야 눈이 떠진다.


옆에서 자는 신랑을 틈틈히 보며
나혼자 신랑 손을 잡아보거나 조용히 안아도보고 옆에서 빤히 쳐다 보는 소소한 재미도 있다.

그러던 어느날..?

신랑이 이불을 덮지 않고 자길래
쪼 : "여보, 이불 덮고 자!"
오이군 ;  "싫은데?"
쪼 : "잉? 이불 덮고 자요 . 춥다."
오이군 : (실실 웃으며)  "싫은데~~"

처음에는 잠결인줄 알았으나 그 후에도 웃으면 싫다는 말을 반복했다..
그래서 나는 삐졌다고 말하며 자리를 벗어나 거실에서 차가운 이불을 덮고 누워야 했다.
장난 인줄 알았기에 나와서 볼줄 알았는데 2시간이 넘도록 신랑은
큰 코를 골며 드르렁~ 자는 신랑의 소리를 들으며,

섭섭하기도 하고, 굳이 신랑이 왜 나에게 그랬는지..
놀리는 듯한 그런 신랑의 행동...

---------------------------------------------------------------

대박!!

그렇게 아침이 왔다.
신랑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오이군 :  "왜? 거실에서 자고 있노? 방에 들어가서 자요."
쪼 : "싫은데.. ? "

이말에 신랑은 왜 그러냐는 말투로
난 기억에 없다는 듯이.. 흠...

과연 신랑은 정말 기억이 없는걸까요?
기억이 없는 척 하는걸까요?
평소에 나에 대한 불만을 자면서 승화 시키는 걸까요?
TV나오는 것처럼 수면 검사 이런거 해보고 싶다는 생각 자주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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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oegun.com BlogIcon 오이군(꼬마미르) 2011/03/28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 진짜 무슨일이 일어난지 몰라용...ㅠㅠ

  2. Favicon of http://www.oegun.com BlogIcon 쪼쪼 소소한 쪼 2011/03/28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겁한 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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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같이 병원간적이 없네요....

딱 한번 가본게 다 인데.... 부인에게 미안합니다.

혹 다른 분들은 꼭 같이 가세요... 갈수있을때 많이 가주세요.

다른건 필요없어요 단지 손 잡아주는것으로만으로 행복합니다.

제가 그러지 못해서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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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나면.. 내일은 .. ?

▩ 소소한 행복/쪼의 소소한 행복 | 2011/03/24 13:47 | Posted by 쪼쪼 소소한 쪼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지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아니 오늘밤은 우리 '오쥬(태명)'를 볼수 있으려나.. ?

매일 매일이 설레는 하루가 되네요.

밤엔 불안함 때문인지..
배도 많이 뭉치고, 날카로워지는 나를 느끼며,
오늘은 진통이 오려나, 내일 아침에는 병원에 가려나..

불안 반 두려움 반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많은 어머니들이 느끼는 감정이라고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힘을 내어 봅니다.

나도 무수한 어머니들중의 1인으로써,
우리 애기를 당당히 맞이 할수 있도록 든든한 엄마가 될 준비를 할겁니다.

여보야와 주변분들의 많은 도움과 격려로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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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oegun.com BlogIcon 오이군(꼬마미르) 2011/03/26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합니다.... 우리 여보야 에게 힘을 주어야 하는데....
    그리고 나도 매일 매일 기다려집니다... 두렵지만...우리 부인이 있어서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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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작은 생활의 발견

▩ 소소한 행복/쪼의 소소한 행복 | 2011/03/23 20:21 | Posted by 쪼쪼 소소한 쪼

 


결혼한지 1년 6개월이 다 되어간다.
처음 결혼이란 낯설고 두렵고, 26살이라는 나이가 아쉬울정도로 한사람의 아내가 된다는건
겁부터 덜컥 났다.
사랑으로만 산다는건 무슨말인지, 그저 적당하면 살아볼만하다는건 무슨말인지
알기도 전에..

6개월 후 ..

사랑하는 아기를 임신했다.
27살 봄 임신 사실을 알고 눈물이 벌컥났다.
결혼하고 얼마 되지 않아 임신하고, 몇달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내생활엔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아가씨때의 몸은 무슨.. 입덧으로 좋아하던 음식들을 멀리하고.. 주변 친구들과도 공감대를 형성하기 어려워지는..


이런 많은 변화들에도 찾아온 행복은 있었다.
내 옆사람을 더 사랑하게 되고, 매일 하루를 감사하며..
살아 있다는 것에 우리에게 소중한 새생명을 주신것에 또 감사를 드리며..

큰 행복이 아닌 작은 소소한 행복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우리집..
이제 시작이라고, 더 힘들고 큰 고통이 올 날도 있겠지만..
믿어보려구요.
제 옆사람이 '믿고 따라오라'고 했던 그말을 지금도 생각하고.. 그사람을 만난것에 더 행복을 느끼는 하루..

작고 소소한 행복..
다들 작은것에 만족하고 소소하지만 웃음을 지을수 있는 그런 하루들이 다들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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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oegun.com BlogIcon 오이군(꼬마미르) 2011/03/26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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